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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너를보면 에코백
Korean 'When I see you' canvas shoulder bag (White)
4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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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쪽면은 '너를 보면 그냥 좋아'라는 제목의 한글 포인트 전사.
      다른 면은 하루의 일정을 끝내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는 시간,
      사랑하는 대상의 사진을 보며 그리워하고 만나게 될 날을 소망하는 수필을 담았습니다.
      원고지 위에 한글자 한글자 정성스레 써내려간듯한 손글씨 전사가 사랑스럽고,
      틀린 부분을 표시한 교정부호 자수 처리가 위트있는 매력적인 숄더백입니다.


      On one side, there is a Korean print titled 'I just like to see you'.
      On the other side, I wrote an essay about how I miss
      and hope to meet my loved ones
      after finishing my day's schedule and relaxing time.
      The handwritten transcription, which seems to
      have been carefully written on the manuscript, is lovely.
      It is an attractive shoulder bag with witty correction protection
      embroidery that marks the wrong part.


      양면으로 사용 가능한 실용적인 패턴.
      포인트 컬러 안감과 소품을 보관할 서브 포켓.
      티니타이거 로고 라벨 포인트
      10수 캔버스 원단 사용으로 견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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